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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경주견 휘핏家 자매 전쟁 왜?…유기견 강아지 사회성 회복 솔루션
[TV 동물농장] 경주견 휘핏家 자매 전쟁 왜?…유기견 강아지 사회성 회복 솔루션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7.05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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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TV 동물농장

오늘(5일) SBS <TV 동물농장> 976회는 △경주견 휘핏家 자매 전쟁 △초식동물 사파리 예민보스 고니 ‘왕자’ △유기견 강아지 구리 ‘안고싶구리’ 등이 방송된다.

▶휘핏家 자매 전쟁

언니가 동생을 괴롭히는 이유는?

날렵한 모습의 빠른 주력을 가진 경주견 휘핏(Whippet). 휘핏은 반려견으로 이상적인 견종으로 가정생활에 잘 적응하고 스포츠 활동에도 적합한 반려견으로 알려져 있다.

휘핏 대가족과 함께 사는 가족은 달리기를 좋아하는 휘핏들을 위해 귀농까지 했다. 

그런데 휘핏 가족 중에서 언니 쥬디스는 동생 퀴나를 유난히 괴롭히고, 급기야 휘핏 탈출 소동까지 벌어진다. 앙숙인 휘핏 자매의 관계는 회복될 수 있을지 전문가와 함께 휘핏의 특성을 활용한 솔루션을 찾아봤다.

▶ 이 구역 예민보스 고니 ‘왕자’

누구도 다가갈 수 없는 고니 ‘왕자’

고니(swan)는 기러기목 오리과에 속하는 대형 물새다. 우리나라에는 10월에서 이듬해 3월 무렵까지 머무는데  큰고니와 함께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생물 II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큰고니보다 드물게 관찰된다.

초식동물 사파리에 이 구역 예민보스 고니 ‘왕자’가 산다? 펠리컨의 구역까지 침범해 공격을 퍼붓고 사육사에게까지 까칠한 고니 때문에, 사파리의 평화는 깨져버렸다. 고니 ‘왕자’는 어째서 이렇게 예민해진 걸까?

▶ 안고싶구리

스스로 왕따가 된 강아지 ‘구리’

여러 유기견들과 살고 있는 영선씨. 영선씨에게 2년 동안 마음을 열지 않는 강아지 ‘구리’가 있다. 사람들, 그리고 강아지 친구들과의 접촉을 피해 컨테이너 아래에 숨어있는 ‘구리’.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한 솔루션을 진행하던 중 놀라운 행동을 보이고 마는 ‘구리’. ‘구리’가 스스로 고립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들어보고, 가족들을 향해 내딛는 첫 걸음을 함께 지켜본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 SBS 'TV 동물농장'은 신동엽, 정선희, 장예원, 토니안 공동 진행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SBS 'TV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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