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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라디오스타’ 등장해 ‘다이어트 스타’ 인증
샘 해밍턴, ‘라디오스타’ 등장해 ‘다이어트 스타’ 인증
  • 유정은 기자
  • 승인 2020.07.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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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저녁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실검쟁탈전 특집 속 샘 해밍턴의 모습이 화제다.

라디오스타에서 외국인이 스페셜 MC로 등장한 것은 최초이며 방송을 통해 솔직한 모습을 선보이며 화려한 입담으로 진행을 잘 이끌었다는 평이다. 특히 120kg에서 98kg으로 감량 후 모습이 너무 달라져 보인 샘 해밍턴이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5세 첫째 아들 윌리엄의 사춘기를 걱정하는 모습과 함께 셋째 자녀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하고 있다고 고백하는 모습도 있었다.

현재 다이어트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고 있는 샘 해밍턴은 120kg까지 체중이 불면서 건강까지 안 좋아져 다이어트를 시작, 1개월 만에 14kg을 감량했다.

그의 모습을 접한 시청자들은 “진짜 샘 해밍턴 맞아? 이번에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은 현재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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