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라포엠(LA POEM), 멤버들의 성격과 화합, 그리고 음악적 취향을 말하다
라포엠(LA POEM), 멤버들의 성격과 화합, 그리고 음악적 취향을 말하다
  • 박소이 기자
  • 승인 2020.07.28 06:21
  • 댓글 2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팬텀싱어3 우승팀, 라포엠 멤버 4인의 성격은 어떨까?

라포엠의 리더를 맡은 전설의 테너 유채훈, 김문정 감독이 “팬텀싱어3에서 보석 같은 분을 만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은 카운터테너 최성훈, 독일 명문 음악대학 입학 후 미련없이 팬텀싱어로 돌아온 라포엠의 기둥 바리톤 정민성, 어떤 무대에서나 폭발적인 성량으로 팬들의 가슴을 울리는 불꽃 테너 박기훈. 멤버 면면을 보면 최고의 실력에 각자의 넘치는 기량으로 개성이 강할 것만 같은데...

여성지 퀸 8월호 인터뷰로 만난 라포엠은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4형제 같았고, 서로 배려하고 아껴주는 따스한 음악인 가족 같았다.

박기훈은 “막내지만 늘 존중해 주는 형들에게 감사하고 그래서 라포엠의 케미는 언제나 좋다”고 표현했다.

유채훈은 “누구 하나 모난 사람 없이 멤버가 모이면 대화가 끊이지 않을 만큼 화기애애하다”고 팀워크를 소개했다. 음악적 의견에서도 한번도 충돌이 없을 만큼 인성과 품성을 갖춘 라포엠(LA POEM).

박기훈과 유채훈이 말하는 라포엠 멤버들의 성격과 화합, 음악적 취향을 들어본다. (위의 영상을 클릭해 보세요)


 

라포엠(LA POEM), 멤버들의 성격과 화합, 그리고 음악적 취향을 말하다
팬텀싱어3 라포엠(LA POEM), 멤버들의 성격과 화합, 그리고 음악적 취향을 말하다

 


#라포엠 #유채훈 #박기훈 #정민성 #최성훈 #팬텀싱어3 #LA POEM

 

00:00:02 (박기훈)

“제가 막내라 모두에게 동생이지만 저를 정말 존중해 주세요. 무슨 얘기를 해도 그냥 넘기시지 않고 뭐든지 귀 기울여 주시고 기분 안 좋아 보이면 늘 걱정해 주시고. 그게 형님들의 원래 모습이신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케미가 좋아 보이고요.”

00:00:47 (유채훈)

“저희는 취향 성향들이 다 비슷한 것 같아요. 생각들도 다 고만고만하고(웃음) 잘 맞고요. 대화가 끊기지가 않아요. 관심사나 행동도(비슷하고), 모난 사람들도 없고요. 음악적인 의견에서도 한 번도 충돌이 없었어요, 그것도 신기하고요. 개인 취향이나 생각이 있을 텐데 누군가 자기주장을 얘기했을 때 의견이 대부분 일치하고 서로 받아주는 부분들이 방송이나 노래에 묻어서 나오는 것 같아요. ‘가족 같다’는 말은 저희가 스스로 한 적은 없는데 시청자와 팬들이 만들어 주셨는데요... 그런 부분들이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Queen 박소이기자] 영상 김도형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유채사랑 2020-07-30 12:52:38
배려의 팀, 라포엠 포에버♡♡

유선주 2020-07-29 11:35:45
꼭 성공하시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라포엠이 되세요!

괴짜비비 2020-07-28 19:51:14
항상 라포엠을 응원합니다~
원픽인 채훈님 건강조심하시구요

송송 2020-07-28 16:37:08
라포엠 ♡♡♡

그레이스 2020-07-28 12:43:29
언제까지나 라포엠 응원합니다
좋은노래 많이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