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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국내 최초 아기판다 탄생, 임신·출산 풀스토리 공개…떠돌이犬 백순이 사연
[TV 동물농장] 국내 최초 아기판다 탄생, 임신·출산 풀스토리 공개…떠돌이犬 백순이 사연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8.09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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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동물농장’ 국내 최초 아기판다 탄생
SBS 'TV 동물농장’ 국내 최초 아기판다 탄생

오늘(9일) SBS <TV 동물농장> 981회는 △국내 최초 아기판다 탄생, 임신부터 출산까지 풀스토리 공개 △남의 집에 새끼를 맡긴 떠돌이犬 ‘백순이’ 등이 방송된다.

▶ 국내 최초 아기판다 탄생

<국내 최초, 판다 2세 출산> 풀 스토리 독점 공개!

전 세계 2000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멸종 취약종 자이언트 판다. 세계적인 희귀동물 판다의 2세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태어났다. 1년에 단 한 번 있는 가임기에만 만나 짝짓기를 하는 판다는 자연번식 확률이 극히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아기판다의 탄생은 세계 생태계에서도 큰 의미가 있는 쾌거다. 한국에 온 지 4년 만에 출산을 하게 된 아이바오의 감동적인 여정이 동물농장에서 독점 공개된다.

이날 'TV동물농장'에서는 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 커플의 새끼가 태어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귀여운 외모와 인기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희귀동물 판다의 2세가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탄생했다. 4년 전 국내에 온 판다 아이바오와 러바오 커플은 지난 3월 자연 수정에 성공했고, 7월 마침내 새끼 판다가 태어났다.

판다는 가임기가 1년에 단 한 번으로, 통상 3~4월경 1~3일에 불과해 임신과 출산이 어려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이번 판다 2세의 탄생은 세계 생태계에도 큰 의미가 있는 쾌거다. 국내 유일 판다 부부의 임신부터 출산까지, 그 감동적인 여정을 동물농장에서 만나보자.

▶ 새끼 맡긴 백순이

남의 집에 새끼를 맡긴 ‘백순이’

남의 집에 불쑥 들어와 새끼들을 낳고, 밖에서 바라보는 떠돌이 개 ‘백순이’. 그런데, 새끼들이 이 집의 반려견 ‘장군이’를 닮았다? 과연, ‘장군이’는 ‘백순이’의 남편일까? ‘백순이’는 대체 왜 이 집에 새끼들을 낳았을까?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 SBS 'TV 동물농장'은 신동엽, 정선희, 장예원, 토니안 공동 진행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SBS 'TV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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