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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투수 임기영, 치어리더 김맑음씨와 12월 결혼
KIA 투수 임기영, 치어리더 김맑음씨와 12월 결혼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11.13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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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투수 임기영이 치어리더 김맑음씨와 결혼한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투수 임기영이 치어리더 김맑음씨와 결혼한다. (KIA 타이거즈 제공)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언더핸드 투수 임기영(27)이 치어리더 김맑음(31)씨와 결혼한다.

KIA는 13일 “임기영이 치어리더 김맑음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임기영은 오는 12월19일 오후 2시30분 광주 드메르 웨딩홀 2층 베일리에서 신부 김맑음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임기영은 지난 2015년부터 4년 동안 KIA 타이거즈 응원단에서 치어리더로 활약한 예비신부와 친한 친구로 지내다 연인 사이가 됐고 사랑을 키워오다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Queen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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