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TV 동물농장] ‘개 농장 알박기’에 갇힌 98마리 구조작전…거리두기犬 까망이 등 소개
[TV 동물농장] ‘개 농장 알박기’에 갇힌 98마리 구조작전…거리두기犬 까망이 등 소개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3.07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왼쪽부터 신동엽, 김수민 아나운서, 정선희, 토니안 / 사진 = SBS 'TV 동물농장’ 제공
왼쪽부터 신동엽, 김수민 아나운서, 정선희, 토니안 / 사진 = SBS 'TV 동물농장’ 제공

오늘(3월7일, 일요일) SBS <TV 동물농장> 1011회에서는  △거리두기 하는 개, 까망이 △두 얼굴의 앵그리 버드, 앵무새 젤리 △개 농장 갇혀있는 98마리 구조작전 등이 방송된다.

▶거리두기 하는 까망이

거리두기 1m의 벽, 과연 넘을 수 있을까?

떠돌이 개였던 ‘까망이’. 무려 3년 만에야 구조됐지만 좀처럼 다가갈 수 없다. ‘까망이’의 적응을 위해 ‘영옥이’도 데려왔지만, 벌써 살가워진 ‘영옥이’와는 달리 아직까지 곁을 주지 않는다는 까망이는 마치 보이지 않는 벽이 있는 것처럼 가족과 거리를 두고 있었는데…. ‘까망이’가 가족에게 허용한 거리는 1m! 까망이는 두텁게 쌓인 1m의 벽을 허물고 가족에게 마음의 문을 열 수 있을까?

▶ 앵그리버드! 앵무새 젤리

언니만 좋아하는 앵무새 젤리.

집안에서도 두꺼운 장갑과 귀마개가 필수! 언니, 민지 씨에게만 다정하다는 두 얼굴의 소유자, ‘젤리’ 때문이다. 언니가 아닌 가족들에겐 눈만 마주쳐도 앙! 하고 물어버리는 젤리 때문에 상처가 아물 날이 없다는 가족들. 젤리가 언니만 따르는 이유는 뭘까?

▶ 사상 최대의 구조작전

수상한 개 농장에 갇혀있는 98마리의 개 구조작전.

제보를 받고 찾아간 김포의 한 개 농장. 발조차 디딜 수 없는 뜬장 안에서 매 순간 외줄 타기를 하고 있는 수십 마리의 개들. 식용 목적도, 번식 목적도 아닌 이 개 농장의 정체는 무엇일까? 개발이 예정된 부지에서 개들을 모아 개체 수만큼 보상을 받는 일명 ‘개 농장 알박기’로 추정되었는데…. 이 개농장에 있는 개들은 무려 98마리. ‘TV동물농장’ 전문가들이 총출동하여 사상 최대의 구조작전이 펼쳐진다.

많은 사람들의 진심과 온기가 더해져 만들어진 기적 같은 이야기.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 SBS 'TV 동물농장'은 신동엽, 정선희, 토니안, 그리고 김수민 아나운서의 공동 진행으로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SBS 'TV 동물농장’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