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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마리 앙투아네트 단두대 처형 이유…프리드리히 2세 성군 된 까닭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마리 앙투아네트 단두대 처형 이유…프리드리히 2세 성군 된 까닭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3.07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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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미리보기 캡처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미리보기 캡처

오늘(3월7일, 일요일)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957회에서는 △캐나다 해변 잘린 발 미스터리 △화재로 잃은 딸의 부활? △‘이수지의 찐토리’ 마리 앙투아네트 & 프리드리히 2세 이야기 등이 방송된다.

◆ Extreme Surprise

▷ 잘린 발 미스터리

2007년 캐나다, 파도에 신발 한 짝이 밀려온다. 놀랍게도 신발 속엔 발목이 잘린 채 들어있었는데…, 무슨 일일까?

▷ 유괴범

1997년 미 전역에서 큰 화제가 됐던 사건! 화재로 인해 딸을 잃은 엄마 ‘루즈’가 우연히 마주친 아이의 정체는?

◆ 찐토리

개그맨 이수지가 MC를 맡아 진행하는 '수지의 찐 스토리, 찐토리’. 

마리 앙투아네트가 단두대에서 처형당한 이유는?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가 최고의 성군이 된 이유는? 또한 이번 찐토리에서는 악마의 작물에 얽힌 반전 결말이 소개된다.

참고로 마리 앙투와네트(1755.11.2 ~ 1793.10.16.)는 프랑스왕 루이 16세의 왕비다. 오스트리아 여왕 마리아 테레지아의 막내딸로 태어나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트리아농관에서 살았으며 아름다운 외모로 작은 요정이라 불렸다. 프랑스혁명이 시작되자 파리의 왕궁으로 연행되어 시민의 감시 아래 생활을 하다가 국고를 낭비한 죄와 반혁명을 시도하였다는 죄명으로 처형되었다.

프리드리히 2세(Frederick II, 1194. 12. 26 ~ 1250. 12. 13)는 호엔슈타우펜 왕가의 마지막 신성로마제국 황제다. 독일 국왕, 예루살렘 국왕, 시칠리아 국왕도 겸했다. 급진적이면서 고집스러운 성격 때문에 그는 교황과 반목하며 여러 차례 파문을 당했다. 제6차 십자군 원정 때 전투를 치르지 않고 외교력으로 성지 예루살렘을 탈환했다. 여성 편력으로 20명이 넘는 자녀를 두었기 때문에 그 영향력이 온 유럽에 미쳤다. 전형을 벗어나는 언행으로 인해 기인으로 여겨졌지만, 타 문화에 포용적이고 과학에 관심이 많아 곳곳에서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 서프라이즈 PICK

사진 속에 숨어 있는 놀라운 이야기들! 프랑스 파리. 얼굴을 파는 가게! 보석들로 장식된 세상에서 가장 화려한 해골! 바다 속 미스터리 서클의 정체! 이들 사진과 함께 사연을 만나본다.

◆ 언빌리버블 스토리

▷ 이별 그 후

2018년 태국, 병으로 남편을 잃고 혼자가 된 여자의 황당 사연이 공개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우리 주변의 작고 사소한 사건으로부터 세계적인 사건들을 재연형식으로 재구성해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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