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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효자犬 ‘장군이’의 이유있는 반항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효자犬 ‘장군이’의 이유있는 반항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9.24 1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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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대장 장군이의 이유있는 반항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세나개)
우리집 대장 장군이의 이유있는 반항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세나개)

오늘(9월 24일, 금요일) 밤 EBS1TV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시즌3> 제182화는 ‘우리집 대장 장군이의 이유있는 반항’ 편이 방송된다.

새벽부터 이른 출근 준비로 분주한 보호자님들 사이, 가장 바쁜 건 다름 아닌 오늘의 주인공 장군! 집안과 마당을 왔다 갔다 하며 보호자님들의 아침 시간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효자 犬이다! 

어업에 종사하는 보호자님들을 따라 함께 뱃나루까지 출근해 항상 두 부부를 배웅하는 것이 장군이의 중요한 일과라는데…. 그런데 이런 효자 犬 장군이가 변하는 순간이 있다? 한 번 특정 물건에 꽂히면 그게 무엇이든, 그곳이 어디든 이빨을 드러내며 공격성을 보인다는 것! 그 순간만큼은 가족도 예외가 아니라는데….

한 번 물건을 지키기 시작하면 180도 달라지며 입질을 하는 장군이 때문에 보호자님의 손은 남아나질 않는다. 집 안엔 그나마 위험한 물건이 적지만 산책을 할 때는 곳곳에 위험한 물건들이 있어 더욱 긴장할 수밖에 없는 노릇! 

실외 배변을 하는 탓에 평균 하루 3번 산책을 하는 장군이. 그 때문에 보호자님은 산책 때마다 걱정이 앞선다. 집안의 막둥이 역할 톡톡히 하며 부족할 것 없이 사랑받는 장군이건만, 대체 왜 이렇게 물건에 욕심을 부리고 공격성을 보이는 걸까?! 이번 주 금요일,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장군이의 속마음이 밝혀진다!

◆ ‘건드리지 마!’ 180도 달라지는 장군이의 두 얼굴!

평소엔 애교 만점, 사교성 만점, 성격 좋은 장군이! 녀석은 집안에서도 막내 역할 톡톡히 하는, 가족들에게 없어선 안 될 소중한 존재이다. 이 사랑스러운 장군이가 가족들을 당황하게 만드는 딱 한순간이 있다는데..! 한 번 물건을 지키기 시작하면 공격성을 보인다는 것! 

그 물건이 무엇이든 장군이 마음에 한 번 들었다면 위험한 물건이든, 먹으면 안 되는 음식물이든 상관없다! 위험한 물건이기에 뺏으려 들면 이빨을 드러내며 계속 물건 지키기에 여념이 없다는데. 

이런 장군이의 공격성을 마주할 때마다 가족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평소엔 배를 발라당 뒤집어 까며 애교를 부리지만 주변에 물건을 치워주려고 하기만 하면 가족도 몰라보고 입질까지 하기 때문! 장군이가 주로 지키는 것들은 노즈워크를 하고 난 종이컵 조각, 산책길에서 만난 길거리에 버려져 있는 뼛조각들이다. 좋은 장난감도 많고 맛있는 간식도 많은데 왜 하필! 부족한 것 없는 장군이는 이런 것들을 지키는 걸까?

◆ 장군이를 위한 설채현 수레이너의 과외 시간!

물건을 지키기 시작하면 가족들도 몰라보는 장군이의 두 얼굴! 그래서 설수레이너가 나섰다! 평소엔 착하디착한 장군이가 물건을 지키기만 하면 돌변해 공격성을 보이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라는데!

장군이의 공격성에 대한 이유가 밝혀지고, 예상치 못했던 보호자의 문제점 또한 발견됐는데. 아무리 장군이를 교육해도 개선이 되지 않았던 이유는 보호자가 놓쳤던 ‘이것’ 때문이었다. 보호자의 실수는 무엇이었을까?

그리고 이어진 산책 솔루션! 산책할 때마다 길에 떨어진 뼛조각을 만나면 1~2시간은 움직이지도 못하고 대치했던 장군이와 보호자. 설쌤의 솔루션을 받자마자 10초도 안 되는 아주 짧은 시간에 대치 상황이 끝났다?! 설수레이너의 산책 기본 솔루션부터 컨트롤이 되지 않는 장군이를 움직일 원포인트 솔루션까지! 이번 주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는 산책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알려준다!

물건에 집착하는 반려견을 위한 솔루션은 9월 24일 밤 10시 45분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세나개)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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