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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형근 씨는 못 말려’ 편 5부
[인간극장] ‘형근 씨는 못 말려’ 편 5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2.04.15 0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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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형근 씨는 못 말려’ 편 5부
[인간극장] ‘형근 씨는 못 말려’ 편 5부

 


오늘(4월 15일)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박형근(49), 김복란(45) 씨 가족의 체험농장 일 사랑 ‘형근 씨는 못 말려’ 편 최종회 5부가 방송된다.

남들보다 앞서 달리고 싶었던 한 남자가 있다. 이 남자에게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냐’라고 묻거든 돌아오는 대답은 하나다. ‘살아있기 때문!’ 일에 대한 불꽃 열정을 가진 이 남자, 박형근(49) 씨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심지어 태풍이 몰아칠 때조차 몸의 일부 같은 장화를 신고 작업복을 입은 형근 씨를 농장 곳곳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그 옆엔 형근 씨를 든든하게 보조해주는 아내 김복란(45) 씨가 늘 함께다.

경상북도 경산, 체험농장을 운영하는 박형근(49), 김복란(45) 씨 가족. 봄비가 강하게 내려도 형근 씨의 못 말리는 일 사랑에 가족 모두 지쳐 보인다. ‘형근 씨는 못 말려’ 편 마지막 5부 이야기를 만나보자.
 

5부 줄거리

 

어린이집 승마 체험을 위해 가는 부녀.

한편, 복란 씨는 응급 안전 교육을 받는다.

 

부부는 각자의 자리에서

농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데...

 

오랜만에 나들이에 나선 부부.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내일을 꿈꾼다.

 

[인간극장] ‘형근 씨는 못 말려’ 편 5부
[인간극장] ‘형근 씨는 못 말려’ 편 5부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이야기, 다큐미니시리즈 KBS 인간극장이 19년간 지켜온 프로그램의 가치이다. KBS 인간극장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삶의 이야기를 가진 보통 사람들, 그리고 사회적인 명성을 가진, 이른바 잘나가는 사람들의 아주 평범한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휴먼 다큐멘터리를 평일 저녁 5부작으로 방송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KBS 인간극장 ‘형근 씨는 못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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