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신의 유혹
왜 예쁜 날 두고 가시나♪ 신의 유혹
  • 김민주 기자
  • 승인 2017.10.25 15: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트렌드 액세서리

그리 쉽게 떠나가시나? 이렇게 매혹적인 신발을 놓고?
올가을 같이 가자고 현혹하는 신.
 

왼쪽 위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우버니트 슬립온 하이탑 스니커즈
심플한 디자인에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하여 스포티 무드를 선사한다. 발밑 압력을 분산해주는 기술 적용으로 착용감이 가볍다. 미국 족부의학회에서 인증받은 제품. 17만9천 원 핏플랍


토탈 모션 바이올리나 럭스 펌프스
클래시 디자인에 트렌디 블록 힐을 매치한 스타일리시 아이템. 부드러운 염소 가죽과 엣지 있는 7.5cm의 힐이 페미닌 감성을 더한다. 발의 피로도를 최소화해주며, 지면에 닿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기술이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브론즈·블랙 30만 원 락포트


앵클힐 블루몽
10cm 하이힐의 앵클부츠로 레더와 스웨이드의 소재 믹스와 투톤 배색이 돋보인다. 라텍스 재질의 풋베드가 발의 피로감을 덜어주며, 내구성이 강한 러버 아웃솔이 견고함을 더해 데일리 부츠로도 손색없다. 가격 문의 이뮤


컬러 삭스 부츠
전체적으로 타이트한 핏의 앵클부츠로 발목이 가늘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7cm의 청키한 힐과 굽을 커버링 한 쓰미 패턴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포인트 토 라스트로 시크한 느낌을 배가했다. 신고 벗기 쉬운 네오프렌 소재. 베이지·블랙·레드 29만8천 원 바바라


로프티
아몬드 토 스타일의 부티 힐로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시그니처 타이백이 돋보인다. 엣지 있는 핏을 연출할 수 있으며, 6.5cm의 힐 높이는 스타일과 착용감을 모두 잡았다. Black suede 93만 원 스튜어트 와이츠먼


챔피온 벨벳
시그니처 아이템 ‘챔피온’에 벨벳을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리지널 디자인 어퍼, 오솔라이트 인솔의 충격방지 쿠션, 아치 서포트로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6만9천 원 케즈


쉐이프 75
75mm 힐을 적용한 미드컷 부츠로 스무스 레더와 누벅 레더를 크로스 믹스해 스타일을 강조했다. 안쪽에 지퍼가 있어 착화가 쉽고, 밑창의 쿠션감으로 발이 편안하다. 버건디·브라운·블랙 31만8천 원 에코


(Queen 2017년 10월호) 진행 [김민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