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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 재력' 만수르, "일족 중 한명은 5천억원 짜리 다빈치의 '예수초상화'도 구입해?" 관심 급부상
'압도적 재력' 만수르, "일족 중 한명은 5천억원 짜리 다빈치의 '예수초상화'도 구입해?" 관심 급부상
  • 김선우
  • 승인 2017.12.2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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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수 초상화 '살바토르 문디(구세주)' )

중동 사우디의 왕족 자예드 만수르가 주목받고 있다.

22일 자예드 만수르가 화제의 중심에 선가운데, 자예드 만수르가 속해있는 사우디 왕가의 재력이 눈길을 끈 것.

최근 세계 예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구세주)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왕자가 산 것으로 전해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미국의 한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4억5천30만 달러(약 5천억원)에 낙찰된 살바토르 문디의 매입자는 사우디의 바데르 빈 압둘라 빈 모하마드 왕자라고 보도됐다.

살라토르 문디는 아부다비에 개설된 프랑스 루브르 미술관 분관에서 전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살바토르 문디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500여 년 전 그림 예수의 초상화로, 오른손을 들어 축복을 내리고 왼손으로는 크리스털 보주를 잡은 예수의 상반신을 묘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슬람교는 기독교와 달리 예수를 구세주가 아니라 선지자 중 한 명으로 여기고 있다.

누리꾼들은 어마어마한 가격으로 낙찰된 '살라토르 문디'를 보며 새삼 사우디 왕가의 막대한 재력을 느꼈다는 후문.

한편 누리꾼들은 자예드 만수르의 행보에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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