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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오연서처럼, 특별하게! 올해 마지막 네일
김연아·오연서처럼, 특별하게! 올해 마지막 네일
  • 김민주 기자
  • 승인 2017.12.26 23: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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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연말을 뜻깊게 장식할 네일이 필요할 때!


진행 [Queen 김민주 기자] 사진 [각 스타 인스타그램]


(맨 위부터 선을 따라 시계 방향으로)

신아영 @ayoungshinn
연말을 환한 미소로 마무리 짓길 원한다면 스마일 네일을 시도해보도록. 잠시 손톱을 봤을 뿐인데, 신아영의 말처럼 기분 좋은 하루가 될지도 모른다. 양 입꼬리에 들어간 하트는 사랑까지 듬뿍 담았다.

현아 @hyunah_aa
네일아트는 복숭아 맛, 페디큐어는 체리 맛 버블껌을 불어 놓은 듯 오감이 반응하는 상큼함! 이렇게 손발톱을 맞추고, 송년회에서 ‘Bubble Pop!’을 부르며♪ 장기를 뽐내도 좋겠다.

변정수 @hoyatoya
샛노란 색상과 블링블링 네일 파츠가 이룬 반짝이는 별에 소원을 비는 중? 변정수는 코가 딱 요만큼 높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연말이라 싱숭생숭한 마음도 들겠지만, 이대로 충분히 아름답다는 걸 우리 모두 잊지 말자.

오연서 @ohvely22
투명한 네일 폴리시 위에 인어공주를 연상케 하는 장식들. 올 한 해 이룰 수 없는 사랑으로 가슴 아팠다면, 더는 술로 거품 물지 말고 네일아트의 힘을 빌려 아름다운 물거품으로 변신해보길.

보아 @boakwon
옆에 있는 강아지만큼 사랑스러운 보아의 네일. 다섯 손톱 모두 저마다 다른 디자인으로 매력을 발산하는 동시에 하모니를 이룬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각종 모임에서 화려한 패션을 고집한다면, 이에 어울리는 No.1 네일아트는 무채색 계열이다. 만남에서 조화를 꾀하는 것도 마찬가지!

김연아 @yunakim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맹활약 중인 피겨여왕 김연아. 귀여운 마스코트 수호랑과 찰칵하는 와중에 버건디 딥 프렌치 네일이 포착되었다. 하이얀 설원 위에서 혹은 투명한 빙판 위에서 더욱 돋보일 손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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