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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패션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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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주 기자
  • 승인 2017.12.29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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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청담 부티크에서 올림픽 전시를 열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 ‘오메가’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올림픽 전시’를 열었다. 오메가는 1932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 최초의 공식 타임키퍼 역할을 수행하였고, 28번째 참가하는 평창 올림픽에서 매번 그랬듯 새로운 타임키핑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1932년부터 함께한 올림픽 게임의 유산과 스포츠 시간 계측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서 동계 올림픽의 상징적인 봅슬레이부터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스타팅 피스톨(Starting pistol), 알파인 스키 게이트(Alpine ski gate), 라스트 랩 벨 (Last lap bell) 등 오메가 타임 키핑 장비까지 감상할 수 있다. 올림픽을 기념하여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해온 오메가의 스톱워치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에디션 또한 만나볼 수 있다. 관람 시간 11시~7시, 예약 필수.
 

 

1 멀버리, 스몰 달리 백
‘멀버리(Mulberry)’의 ‘스몰 달리(Small Darley)’는 그레인 패턴을 작게 프린트한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로 포스트맨 락의 애나멜 유니언 잭 디테일이 돋보인다. 탈부착 가능한 체인 스트랩이 있으며 클러치로도 연출할 수 있는 미니 백으로 카드 수납 8개, 안전한 지퍼 잠금 식의 내부 공간이 특징이다.

2 엔, 동계 스포츠 고글 16종 출시
스포츠용품 제조기업 한국OGK의 브랜드 ‘엔(N)’이 스키와 스노보드의 시즌을 맞아 ‘고글 16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최대 150g의 가벼운 무게로 스포츠를 즐길 때나 관람할 때 모두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며, 응원하는 국가의 국기를 스트랩에 장착할 수 있도록 클립과 30개국의 국기 중 하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3 보브, 겨울 시즌 롱무스탕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여성복 브랜드 ‘보브(VOV, Voice of Voices)’가 겨울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다양한 디자인의 ‘롱무스탕’을 선보인다. 천연 양가죽 소재를 사용했으며, 발목까지 떨어지는 긴 기장에 넥라인 벨티드 디테일과 양털 100% 안감으로 보온성을 갖췄다.

4 오브제, 파버 코트
페미닌 감성의 여성복 브랜드 ‘오브제(OBZEE)’가 ‘파버 코트(Faber Coat)’를 선보인다. 레드 계열 선명한 색조가 돋보이는 긴 기장의 더블버튼 코트로 칼라와 포켓에 스티치 디테일이 있다. 울 혼방으로 보온감을 더했으며, 정면에 주머니가 있어 실용적이다.

5 트롤비즈, 화이트 윈터 컬렉션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트롤비즈(Trollbeads)’에서 하얀 겨울을 닮은 화이트 비즈로 장식된 브레이슬릿을 선보였다. ‘화이트 원터’ 시리즈는 스위스의 만년설을 떠올리게 하는 반짝이는 크리스털 비즈, 순수함을 상징하는 유수정, 다이아몬드처럼 매력적인 화이트 글라스 비즈로 구성되었다.


담당 [Queen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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