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박한별, 현아 .. 스타들의 롱패딩 볼까요?
박한별, 현아 .. 스타들의 롱패딩 볼까요?
  • 유화미 기자
  • 승인 2018.01.04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각 스타 인스타그램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우리를 구해줄 롱~패딩이 국민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보온과 패션, 둘 다 포기할 수 없다면 스타들의 롱패딩 패션을 살짝 참고해보자.

박한별(@onestar_p)
최근 임신 사실을 고백하며 예비엄마 대열에 합류한 원조 얼짱 박한별의 롱패딩 패션이다. 웨딩드레스를 연상케 하는 순백의 롱패딩 안에 마찬가지로 흰색의 롱 원피스를 매치했다. 박한별처럼 허리선을 잡아주는 롱패딩을 선택하면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혜리(@hyeri_0609)
류준열과의 열애, 그리고 조정석과의 ‘투깝스’ 촬영으로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열심히 잡고 있는 욕심꾸러기 혜리의 롱패딩 패션이다. 오버 사이즈의 블랙 롱패딩에 스니커즈를 매치해 한겨울 한파에도 끄떡없는 보온성 짱짱 패션을 완성했다.

박세영(@sseyoungpark)
내 딸 금사월에서 인상적인 악녀 연기로 호평 받은 박세영이 이번엔 ‘돈꽃’으로 돌아왔다. 무릎까지 덮은 롱패딩과 털신, 그리고 핫팩과 난로로 온 세상이 꽁꽁 어는 추위 속에서도 식지 않는 연기 투혼을 불사르는 중이다.

황승언(@hwanggseungun)
몸매 종결자 황승언의 예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롱패딩 패션이다. 황승언의 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손에 쥐고 있던 귤을 내려놓아야만 할 것 같다. 롱패딩 속 안에 불어난 몸을 가리려고 했다면 황승언을 보고 반성하자. 역시 패션의 완성은 몸매!

정소민(@somin_jj)
아버지가 이상해에 이어 ‘이번 생은 처음이라’로 2연속 흥행 홈런을 친 배우 정소민의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롱패딩 패션이다. 흰색의 이너, 발목을 덮는 롱치마 위에 핑크색 후드로 포인트를 준 카키색 롱패딩을 매치했다. 롱패딩은 처음이 아닌가 보다.

윤보미(@_yoonbomi_)
인간 비타민, 인간 활력소, 에이핑크 보미의 깜찍한 매력이 100% 담겨 있는 롱패딩 패션이다. 보기 드문 블루 컬러를 선택해 겨울에도 통통 튀는 그녀의 매력을 놓치지 않았다. 위트 넘치는 워싱이 가미된 진을 매치해 큐트함을 업 시키는 센스!

현아(@hyunah_aa)
빨가면 현아, 현아가 입으면 모든 것이 핫 아이템이 된다. 하나의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현아 역시 롱패딩을 놓치지 않았다. 온몸을 덮는 오버사이즈 롱패딩 안에 핫팬츠를 매치해 핫한 몸매를 가리지 않는 것 역시 현아다운 굿 초이스.

[Queen 유화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