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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여성, 임신상담을 통해 임신초기증상 숙지하는 것이 중요
가임기 여성, 임신상담을 통해 임신초기증상 숙지하는 것이 중요
  • 김민영 기자
  • 승인 2018.01.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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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에 있는 여성이라면 산부인과 임신상담을 통해 임신초기증상을 미리 숙지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임신초기에는 유산이나 사산 등의 위험에 노출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임신초기증상의 경우 개인에 따라 나타나는 정도가 다양하다.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무기력함이나 노곤함 등도 임신초기증상 중 하나이기 때문에 작은 증상이라도 나타난다면 의료진의 정확한 안내와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대체로 임신증상은 4~6주 사이에 시작되는데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월경 중단이 있다. 하지만 생리가 불규칙한 여성의 경우 알아차리기 힘들며 특히 임신초기 나타나는 착상혈은 간혹 생리혈로 오해하는 상황이 생기게 된다.

이때 임신여부를 모르고 넘어가는 사례가 종종 있어 산부인과 전문의와의 임신상담을 통해 미리 대처할 필요가 있다.

로앤산부인과 광명점 김혜정 원장은 “임신초기는 출산경험의 여부와 상관 없이 사산이나 유산의 위험성이 있는 시기다”라면서 “임신증상이 의심된다면 산부인과 전문의를 통해 임신여부를 빠르게 확인하고 주의사항을 제대로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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