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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민박2' 종업원 윤아, 카리스마라는 것이 폭발했다
'효리네민박2' 종업원 윤아, 카리스마라는 것이 폭발했다
  • 김선우
  • 승인 2018.02.18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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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인스타일)
'효리네민박2'의 종업원 소녀시대 윤아가 미모를 폭발시킨 화보로 새삼 화제다.
 
1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효리네 민박2'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JTBC '효리네민박2'의 종업원으로 활약 중인 소녀시대 윤아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윤아는 인스타일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윤아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의 화보를 선보였다. 소녀시대의 센터이자 걸그룹 최강 미모로 평가받는 윤아는 그동안의 청순한 미모 대신 성숙하면서도 깊이있는 내공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인터뷰를 통해 윤아는 "초조하거나 불안해하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많이 다독였다. 최근 들어 심적으로, 물리적으로 여유라는 게 생겼다. 데뷔 10년이라는 시간이 마음의 평정심을 선물한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데뷔 전 영화, 드라마, 광고 등을 모두 합쳐 100번 이상 오디셨을 봤는데, 그때의 경험이 좋은 밑거름이 된 것 같다. 수줍음이 많아 사람들 앞에 서는 걸 부끄러워했는데, 그 시간을 거쳐 조금은 당당해졌다"고 회상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민박집을 운영기를 그린다. 이번 시즌에서는 제주도의 겨울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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