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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회에서 인턴 했던 게 사실은 여자 친구 때문"
이준석 "국회에서 인턴 했던 게 사실은 여자 친구 때문"
  • 김선우
  • 승인 2018.03.14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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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이준석이 화제인 가운데 이준석의 과거 방송 모습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준석은 과거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준석, 상계동 박보영입니다"라고 자기소개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준석은 "19살에 국회에서 인턴을 했다고 들었다"라는 말에 "국회에서 인턴 했던 게 사실은 여자 친구 때문이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준석은 "여자 친구가 당산동에 살았다. 당산동과 국회가 가까이 있어서 시작하게 된 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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