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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조현민, “7년 이하 징역의 중형 처벌 받을 수 있다?” 범죄로 인식 못하는 OOOO... 핫이슈 등극
정유미  |  qeditor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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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2  16: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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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조현민 전무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이날 오후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한 조현민 전무의 갑질 논란이 급부상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조현민 전무에게 쏟아지는 과도한 악플에 대한 갑론을박이 전개되는 중이다.

이와 관련해 여창용 사회문화평론가는 “과거 연예인이나 스포츠스타 등의 이른바 공인에 대한 악풀이 주를 이뤘지만, 최근 들어 악플의 대상도 점점 확대가 되고 심각한 사회 문제로 자리잡은 상황이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 같은 사이버 명예훼손의 경우 게시글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소셜네트워크나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의 파급력을 생각할 때, ‘아니면 말고’ 식의 루머 생산자에 대한 법적 조치의 강화가 시급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민 전무는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의 여객마케팅부 상무로 재직하다가 2013년 7월 진에어 전무로 옮겼고, 2016년 7월 진에어 부사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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