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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엄지원, 영화 속 베드신을 본 정겨운의 몸에 어떤 변화가?
'컬투쇼' 엄지원, 영화 속 베드신을 본 정겨운의 몸에 어떤 변화가?
  • 김선우
  • 승인 2018.05.1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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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화 '극장전' 캡쳐)

배우 엄지원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인 가운데 이와 관련해 과거 정겨운과의 일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정겨운은 과거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우연히 TV를 틀었다가 선배 연기자 엄지원의 노출신을 본 적이 있다"며 "갑자기 누나가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해 당황됐다"고 밝혀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겨운은 '무슨 작품을 봤길래 그러냐'는 MC들의 질문에 "당시 시각적인 충격을 받아 잘 기억이 안 난다"면서 "한 가지 누나 덕을 본 일이 있는데 바로 촬영 다음날부터 수염이 잘 자라기 시작한 것"이라고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이에 정겨운과 함께 게스트로 나온 엄지원은 "정겨운이 본 작품은 홍상수 감독이 연출한 '극장전'으로 지난 2005년 칸 영화제 초청작"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 영화에서 엄지원은 상대역으로 출연한 김상경과 이기우와 각각 한 차례씩 전라 베드신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엄지원은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스페셜DJ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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