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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떠났다> 유수빈, 이준영과 브로맨스 찰떡 케미
<이별이 떠났다> 유수빈, 이준영과 브로맨스 찰떡 케미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6.08 17: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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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이별이 떠났다’]

신예 유수빈의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속 활약이 돋보인다.

MBC 주말 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 (극본 소재원 연출 김민식)에서 로맨스를 꿈꾸고, 놀기 좋아하는 전형적인 대학생 '우남식'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신예 유수빈이 드라마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속에서 유수빈은 나올 때 마다 영락없는 20대의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그는 베스트 프렌드 한민수 (이준영 분)와 함께 있을 때는 귀여운 브로맨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터트리고 있는 것은 물론 이아인(오하늬 분)과는 티격태격하지만 그 안에서 은근한 로맨스 기운을 뿜어내 그가 꿈꾸는 연애가 펼쳐지게 될지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거친 말투와 행동 그리고 강렬한 카리스마의 소유자 한민수의 아버지 한상진(이성재 분)과 있을 때는 쾌활하고 발랄함을 억누른 채 한껏 기죽은 듯 조용해지는 모습을 보이는 등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는 표정, 말투 등을 극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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