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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출신 정민아, 본격적인 성인 연기 성공적인 신호탄!
아역출신 정민아, 본격적인 성인 연기 성공적인 신호탄!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7.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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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CN <라이프 온 마스>

아역 배우 출신 정민아가 OCN 오리지널 <라이프 온 마스>를 통해 복귀 신고식을 치뤘다.

정민아는 1일 일요일 방송된 <라이프 온 마스> 8회에서 범죄조직과 연계돼 있는 당찬 다방 직원으로 깜짝 출연했다.

정민아는 자신을 잡으려는 동철(박성웅)과 태주(정경호)의 포위망을 벗어나기 위해 거침없이 후라이팬을 휘두르다 소화기 분말을 뒤집어쓰는 등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으로 시선을 끌었다. 또, 경찰서에 잡혀가 조사를 받는 중에도 자신이 원하는 바를 당당히 요구하는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드라마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정민아는 2013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이다희 아역을 맡은 이후 학업을 위해 5년 정도 공백기를 가졌음에도 자연스러운 연기로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방송 후 온라인에서는 “다모 때 그 얼굴 그대로라니”, “역변은 없다! 성공했네”, “어디서 봤다 싶었는데.. 신들의 만찬 눈물연기 잘 봤어요”, “뭔가 키만 자란 듯, 벌써 20대야?” 등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나선 정민아에 대한 응원의 목소리가 줄을 이었다.

2003년 아역 배우로 데뷔한 정민아는 그동안 ‘다모’, ‘패션70s', ’신들의 만찬‘,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한 16년차 연기자다. 학업을 위해 5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던 정민아는 최근 바이브 액터스와 전속계약을 마치고 본격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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