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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신임 비서실장에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임명
문희상 국회의장, 신임 비서실장에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임명
  • 최수연기자
  • 승인 2018.07.13 15: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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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수석비서관 이기우·정책수서비서관 윤창환·대변인 이계성 임명
▲ 문희상의장 신임 비서실장에 박수현 전 靑대변인 임명.


문희상 국회의장은 의장비서실장에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을 13일 임명했다. 문 의장은 이와 함께 정무수석비서관에 이기우 전 국회의원, 정책수석비서관에 윤창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국회 대변인에 이계성 한국일보 논설고문을 임명했다.

박 신임 의장비서실장은 1964년 충남 공주 출생으로 제19대 국회의원을 지낸 후 문재인 정부 청와대 첫 대변인을 지냈다. 더불어민주당 전략홍보본부장 및 원내대변인과 대변인을 지냈으며 2016년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시절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이기우 정무수석비서관은 1966년 경기도 수원 출생으로 성균관대학교 총학생회 회장 출신이다.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경기도 사회통합부지사를 역임했다. 아주대학교에서 제약임상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다.

윤창환 정책수석비서관은 1961년 전남 구례 출신으로 이화여대 정책대학원 겸임교수와 한국정보통신개발원장을 지냈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했다.국회 대변인으로는 한국일보 논설고문 출신의 이계성 고문을 임명했다.
 

[Queen 최수연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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