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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출신 배우 씨엘, 영화 <마일22>로 할리우드 신고식 치러
아이돌 출신 배우 씨엘, 영화 <마일22>로 할리우드 신고식 치러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8.08.29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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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돌 출신 배우 씨엘의 활약이 화제다. 

영화 <마일22>에 출연, 성공적인 할리우드 신고식을 마친 것.

<마일22>는 전 세계가 노리는 타겟을 90분 안에 22마일 밖으로 운반해야만 하는 목숨을 건 이송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씨엘은 1마일마다 적을 뚫고 타겟을 운반해야만 하는 오버워치를 원격 지원하는 전술부대 소속 요원 ‘퀸’으로 등장한다.

퀸은 뛰어난 해킹 기술을 지녔으며 오버워치가 최대한 빠른 시간 안에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뛰어난 능력을 선보인다.

그녀가 지금껏 무대에서 보여준 파워풀한 모습과는 달리 진중한 연기와 지적인 카리스마를 뽐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유니콘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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