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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환절기 피부 속 건조 해결위한 뷰티 노하우
가을 환절기 피부 속 건조 해결위한 뷰티 노하우
  •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9.05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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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했던 폭염의 기세도 9월로 접어들며 현격히 꺾인 요즘이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점점 벌어지며,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 시기에는 피부도 민감하고 예민해지기 쉽다.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속건조와 속당김이 발생하기도 하고 두꺼워진 각질층 때문에 아무리 좋은 기초 케어 제품도 피부의 문제가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속건조’는  요즘처럼 급변하는 날씨와 건조한 공기, 강한 자외선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가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아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자체 보습 인자가 부족해지면서 수분력을 상실해 발생한다.

가을철에는 꼼꼼한 각질케어가 중요하다. 바람 불고 건조한 가을철에 각질 케어를 주기적으로 해주지 않으면 피부에 유효성분이 잘 흡수되지 않아 아무리 좋은 영양 및 보습 크림을 덧발라도 효과가 없기 때문이다.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관리했다면, 피부에 든든한 보호막을 채워 줄 차례다. 특히 가을과 같은 환절기에는 겉은 유분기가 있어도 피부 속은 건조한 속건조 현상이 흔히 나타날 수 있어 보습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 가벼운 타입의 보습제품만으로는 부족할 경우 영양감있는 보습 밸런스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피부 유수분 밸러스는 잡아주는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YN Miraheal(와이엔 미라힐)의 ‘미라힐 밸런스 크림’은 5가지 無첨가(파라벤, 미네랄오일, 벤조페논, 인공색소, 동물성 원료) 제품으로 SNS를 통해 알려진 제품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미라힐밸런스크림에는 자연유래성분 마린 Complex(미역추출물, 조류추출물, 다시마추출물)를 통해 바다 속 에너지를 피부 속 깊이 채워주는 수분력을 유지하여 피부장벽을 건강하게 가꿔주고 약해진 피부를 되돌려주는 데 도움을 준다. 부드러우면서도 수분과 영양을 가득 공급하고 윤광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최소한의 케어로 집중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하다. 과한 스킨케어 사용으로 피부 트러블이 잦거나 비싼 화장품을 사용해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화장품 성분부터 제대로 따져보고 올바른 제품의 선택이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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