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얼굴복원술 똑같은 부위, 반복되는 재수술 이어지지 않으려면?
얼굴복원술 똑같은 부위, 반복되는 재수술 이어지지 않으려면?
  • 이지은 기자
  • 승인 2018.09.21 14: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과도한 성형수술보단 본인 얼굴의 맞는 자연스러움을 찾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성형수술을 받은 후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는 경우 재수술을 받았지만 오히려 수술 전 상태보다 못한 경우가 있다.

강남 프레쉬성형외과 홍종현 원장은 이런 사람들에게 “재수술은 얼굴복원술에 해당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타 병원에서 과도하게 주입된 필러, 과하게 주입된 지방이식, 과한 얼굴지방흡입 등 갸름해지려고 안면윤곽수술이나 양악수술을 받은 경우, 깎아낸 턱 모양이 울퉁불퉁하거나 오히려 주걱턱이 된 사람들은 얼굴복원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얼굴복원술을 하고자 찾아오신 분들과 재건수술 상담을 진행하다 보면 안타까운 사례들이 많다. 과장된 광고, 이벤트 가격에 현혹돼서 섣부른 결정을 내린 것이다. 과주입, 이물질, 피부괴사, 볼 처짐, 유착증이나 함몰, 흉살 조직, 안면비대칭 등등 개인적으로 다양한 부작용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 피해가 크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인터넷에 ‘작용, 성형후기 등을 검색하는 이들이 많지만 얼굴지방이식재수술, 얼굴지방흡입재수술을 찾아보는 사람들도 많다.

얼굴복원술 시 실패의 원인을 바로잡고 이전의 상태로 회복시키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안전과 자연스러움 두 가지를 잡을 수 있는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를 위해서 수술 전 재수술 지식,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신중한 접근성이 필요하다.

홍종현 대표원장은 “지방 과주입으로 인한 어색한 이마 모양도 볼륨감은 유지하고 석회화는 해소하는 복원수술이 가능하다. 이마지방제거는 안와상 신경과 동맥, 추미근 등의 손상을 주지 않고 이마 전체와 관자놀이 부근의 과주입된 지방들을 제거할 수 있다. 함몰이나 울퉁불퉁함 신경손상 혈관 손상 등의 위험 부담이 큰 부위이므로 전문적으로 지방만을 직접 수기 공략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안면신경과 혈관에 손상을 주지 않고 진행되어야 한다. 주황색의 신경줄기와 혈관(동맥, 정맥)이 다치지 않고 10mm 미만의 얼굴의 지방제거를 하는 AVOID 테크닉을 통해서 입가 아랫부분까지 처져있는 심부볼까지도 섬세하고 정교하게 얼굴지방흡입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춘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