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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원,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인출책> ‘김미영’ 役 캐스팅
배우 이시원,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인출책> ‘김미영’ 役 캐스팅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11.19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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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935엔터테인먼트
사진 : 935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시원이 tvN 단막극 <인출책>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미생’, ‘슈츠’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 배우 이시원이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첫 작품인 <인출책>(극본 정수훈/연출 이태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드라마 스테이지>는 신인작가들의 데뷔 무대라는 의미를 담은 tvN 단막극 프로그램으로, CJ ENM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약 200억 원을 투자하는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 사업 오펜의 공모전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당선된 10개의 작품을 오는 1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그 가운데 <드라마 스테이지 2019>의 스타트를 끊을 첫 작품 <인출책>은 보이스피싱 인출책인 병두(김민석 분)가 ATM기계가 먹어버린 카드를 찾기 위한 소동극을 그린 블랙 코미디로, 살기 위해 조직의 카드를 빼내야 하는 사람들의 사투를 담는다.

이에, 이시원은 극 중 영업 2팀 팀장 ‘김미영’으로 분한다. 인출책의 팀장인 김미영은 의도치 않은 오해로 점점 꼬여버린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인물로, 이시원은 김민석, 김진엽과 함께 코믹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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