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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혜은, 윤균상X김유정 커플 완성의 일등공신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혜은, 윤균상X김유정 커플 완성의 일등공신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2.07 14: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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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방송화면 캡처
사진출처=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방송화면 캡처

김혜은이 아들의 사랑을 응원하는 의리 있는 엄마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에서 AG그룹의 외동딸이자 장선결(윤균상 분)의 엄마인 차매화로 등장한 김혜은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시선을 잡아끄는 과감한 패션과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다소 엉뚱하면서도 천진한 성격과 재벌가의 권위를 내려놓은 파격적인 캐릭터 설정은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4일 방송된 <일뜨청> 최종회에서도 김혜은의 사랑스러움은 빛을 발했다. 매화는 2년 만에 깜짝 등장한 선결을 향해 “떠날 때 말도 없이 떠나더니, 올 때도 너는 참”이라고 나무라는 듯하면서도 내심 반가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결벽증도 완벽히 고치고, 엄마의 연애까지 돌아볼 줄 아는 의젓한 선결의 모습으로 감동한 매화는 맞잡은 아들의 손에 말없이 입을 맞추며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김혜은은 소속사를 통해 “청년 취업이 너무나 힘든 요즘, 열심히 깨끗하게 살아보려는 젊은이들의 생각과 일상이 참 예뻤습니다. 가슴 아픈 선결, 사랑스러운 오솔의 사랑을 누구보다 축하하는 엄마로 남아 흐뭇하기 그지없습니다”라며 의미 있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혜은은 “결방이 됐음에도 스토리를 끝까지 따라와 주신 애청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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