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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리갈하이> 유수빈, 승소률 100% 진구 만나 누명 벗을까
JTBC <리갈하이> 유수빈, 승소률 100% 진구 만나 누명 벗을까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2.11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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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리갈하이'
사진=JTBC '리갈하이'

JTBC 금토드라마 <리갈하이>(극본 박성진 연출 김정현)에서 배우 유수빈이 알바생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인물 '김병태'로 등장했다.

지난 1회 방송에서 김병태는 알바생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체포됐다. 그 후 경찰의 취조에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계속되는 압박에 두려움으로 휩싸이게 됐다. 결국 김병태는 징역을 선고받았고, 변론을 맡았던 서재인(서은수 분)은 그가 범인이 아님을 확신했지만 부정적인 분위기만 감돌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2회에서 승소률 100% 고태림(진구 분) 변호사가 그의 변론을 맡게 되면서 사건의 흐름이 바뀔 수 있는 희망이 생기는 듯 보였다. 곧이어 흐름을 뒤집는 증인이 등장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해 사건의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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