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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4월 19일까지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고성군, 4월 19일까지 ‘2019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2.19 14: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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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설 299개소 집중 점검

고성군은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생활주변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개선하는 ‘2019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사고 시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건축시설, 산업 및 공사장, 교통시설, 생활여가 등 7개 분야 299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관계기관 합동점검과 시설물 관리주체의 자체점검으로 구분해 실시하던 것을 점검대상 시설 전체를 합동점검 방식으로 전환하고 안전점검 실명제를 도입해 점검결과에 대한 책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에 안전위험요인 집중 신고 제도를 운영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고성군은 국가안전대진단으로 발굴된 건축물·시설물의 안전기준 미비사항, 안전사각지대에 대해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안전진단이나 안전조치 명령을 통해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Queen 김도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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