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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이상화 결혼 전제 열애설…다시 주목받는 ‘한집 살림’ 역술인 궁합
강남·이상화 결혼 전제 열애설…다시 주목받는 ‘한집 살림’ 역술인 궁합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3.16 1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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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 여제’ 이상화와 방송인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2018년 TV조선 '한집 살림'에 함께 출연해 역술인 궁합까지 봤던 두 사람. / 사진 = TV조선 ‘한집 살림’ 캡처
‘빙상 여제’ 이상화와 방송인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2018년 TV조선 '한집 살림'에 함께 출연해 역술인 궁합까지 봤던 두 사람. / 사진 = TV조선 ‘한집 살림’ 캡처

‘빙상 여제’ 이상화와 방송인 강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6일 ‘마켓뉴스’는 이상화와 강남이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함께 방송에 출연하며 좋은 만남을 가져왔다. 도심에서도 만나는 장면이 속속 목격됐고 최근 일본 여행도 함께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열애설이 불거진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2018년 9월 SBS '정글의 법칙 in 라스티 인도양'편 및 11월  TV조선 '한집 살림' 등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집 살림'에 출연 당시 두 사람이 궁합을 보는 모습이 방송되기도 했는데 역술인과의 통화에서 역술인은 “두 사람의 궁합이 둘 사이는 한번 엮어지면 끊어지기가 쉽지 않다”며 “결론적으로 둘이 만나면 맞벌이를 해야 될 확률도 많다”고 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강남은 지난 2011년 그룹 M.I.B로 데뷔해 'G.D.M', '들이대'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15년부터는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이다. 또 '정글의 법칙',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강남스타일', '히트맨', '치킨의 제왕'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두각을 나타냈다.

한국 스피드 스케이팅의 레전드이자 금메달리스트로 '빙속 여제'로 불리는 이상화는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이상화 소속사 본부이엔티와 강남 소속사 진아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에 대해 답변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Queen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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