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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봄이 오나 봄> 조재룡 특별출연, 신스틸러 역할 ‘톡톡’
MBC <봄이 오나 봄> 조재룡 특별출연, 신스틸러 역할 ‘톡톡’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3.22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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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콘텐츠UK
사진출처=콘텐츠UK

배우 조재룡이 <봄이 오나 봄> 마지막 회를 강렬하게 장식했다.

조재룡의 소속사는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재룡은 이유리, 최병모와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추레한 분장은 조재룡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시종일관 코믹한 표정의 세 사람의 모습에선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느껴져 훈훈함을 더한다.

조재룡은 2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 마지막 회에 깜짝 등장했다. 노숙자 역할로 등장한 조재룡은 극중 이유리, 최병모와 독특한 인연을 맺으면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해 극의 재미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줬다.

한편 조재룡은 <리갈 하이>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아름다운 세상>에 출연을 확정했다. 전작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밉지 않은 악역 조부영 현감으로 출연,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조재룡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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