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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예술무대’ 송영훈의 클래식 큐레이터…연주와 해설로 풀어낸 ‘낭만에 대하여’
‘TV예술무대’ 송영훈의 클래식 큐레이터…연주와 해설로 풀어낸 ‘낭만에 대하여’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4.21 00: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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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TV예술무대’ 316회가 21일 새벽 방송된다. 이날은 ‘송영훈의 클래식 큐레이터-낭만에 대하여’가 방송된다.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대한민국 음악계의 대표 첼리스트 송영훈이 낭만을 잃어버린 세대들에게 바치는 가슴 벅찬 울림,

‘송영훈의 클래식 큐레이터-낭만에 대하여’는 송영훈이 낭만시대의 음악 속에 숨겨진 진짜 낭만 이야기를 연주 뿐만 아니라 해설로 풀어낸다.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곡가 드뷔시, 슈만 등의 낭만적이고 색채감 짙은 음악들과 빛의 마술사로 불리는 인상주의 대표 화가 클로드 모네, 그리고 마네, 루느아루 등의 미술 작품을 재조명한다.

음악과 미술의 만남, 문화예술 큐레이션의 완전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클래식 프리미엄 렉처 콘서트를 ‘송영훈의 클래식 큐레이터-낭만에 대하여’에서 만날 수 있다.

이날 연주 프로그램은 △최백호, 낭만에 대하여 △드뷔시, 첼로 소나타 △드뷔시, 달빛 △슈베르트, 세레나데 △슈베르트, 마왕 △슈베르트, 피아노 삼중주 2번 중 제2악장 △슈만, 피아노 오중주 Op.44 중 제4악장 등이다.

‘클래식계 젊은 거장’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MC를 맡아 진행하는 TV예술무대는 21일 새벽 1시 20분에 UHD로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MBC ‘TV예술무대’ 316회 예고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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