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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물농장] ‘침팬지 월드’ 월리·밸리 육아기, 금쪽같은 고양이♥거위, 양봉장 미스터리
[TV동물농장] ‘침팬지 월드’ 월리·밸리 육아기, 금쪽같은 고양이♥거위, 양봉장 미스터리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6.09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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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전 SBS 'TV 동물농장' 921회가 방송된다.

이날 ‘TV동물농장’ 921회에서는 △양봉장 미스터리 △침팬지 월드! 월리, 밸리 육아기 △<금쪽같은 내 새끼> 거위♥냥이 편 등이 소개된다.

‘양봉장 미스터리’ 편에서는 경상도 한 산기슭에 위치한 한 양봉장에 꿀 도난 사건이 발생한다. 점점 대담해지는 범인의 소행에 그 정체를 둘러싼 공방전이 펼쳐지는데. 양봉장 습격 미스터리의 충격적인 전말이 공개된다.

‘침팬지 월드! 월리, 밸리 육아기’ 편에서는 여러 침팬지가 모여 살고 있다는 경기도 용인의 한 동물원에서 어설픈 초보 엄마 침팬지 <월리>와 그를 돕기 위해 투입된 육아의 달인 <밸리>가 등장한다. 과연 <월리>는 <밸리>를 통해 좋은 엄마로 거듭날 수 있을까?

‘<금쪽같은 내 새끼> 거위♥냥이’ 편에서는 ‘고양이와 새는 천적’이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어 버리는 거위 <두두>와 고양이 <초록이>를 만나본다. 도대체 고양이 <초록이>는 왜 종도 다른 새끼 거위 <두두>를 아끼고 보살피는 걸까!?

▶ 양봉장 미스터리

평화롭던 경상도의 한 시골 마을을 발칵 뒤집어놓은 의문의 사건. 산기슭에 위치한 한 양봉장에서 자꾸만 벌들이 사체로 발견된다는데. 꿀통을 향해 달달한 냄새를 맡고 꿀벌들이 달려드는 통에 평소에는 뚜껑을 꼭 닫아둔다는 주인아저씨. 하지만, 밤만 되면 정체 모를 누군가가 자꾸만 뚜껑을 열어 벌들이 빠져 죽고 있다고. 연일 계속되는 습격에, 주인아저씨는 통 안에 꿀이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의 소행이라 생각했다는데. 범인에 대한 여러 가지 추측이 난무하는 상황 속에서 ‘곰’이 유력한 후보에 올랐다. 과연 양봉장 미스터리 사건의 진짜 범인은 누구일까?

▶ 침팬지 월드! 월리, 밸리 육아기 

여러 침팬지가 모여 살고 있다는 경기도 용인의 한 동물원. 이곳에 별난 모성애로 담당 사육사의 집중관리 대상이 된 엄마 침팬지가 있다는데! 바로 4개월 전에 태어난 아기 침팬지 <분이>의 엄마 <월리>다! 아직 기는 것도 서툰 새끼를 거칠게 다루는 것도 모자라 땅바닥에 아기를 방치한 채 혼자 노는 불량 엄마 <월리>. 본디 침팬지들은 남다른 모성애를 가진 동물로 유명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월리>에게선 침팬지의 모성이 전혀 보이질 않았다고. 그런 초보 엄마 <밸리>를 위해 침팬지계의 대모 <밸리>가 육아방 동기로 나섰다는데. 과연 어설픈 초보 엄마 침팬지 <월리>가 육아의 달인 <밸리>를 만나 좋은 엄마로 바뀔 수 있을까?

▶ <금쪽같은 내 새끼> 거위♥냥이

인연이 더해져 새로운 인연이 만들어졌다는 목공예 분야계의 명장 ‘강성철’ 장인 댁. 이곳엔 동물들과의 인연이 남다르다는 ‘강성철’ 장인 못지않은 특별한 인연이 있다는데. 바로 고양이 <초록이>와 새끼거위 <두두>가 주인공이다. ‘고양이와 새는 천적이다’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새끼거위 <두두>를 다 받아준다는 고양이 <초록이>. 녀석은 <두두>에게 밥을 내어주는 건 물론! 제 새끼마냥 품어주고 핥아주기까지 한다는데. 알고 보니 <두두>는 세상에 태어나자마자 어미한테 버림을 받았고, 의지할 곳 하나 없이 외롭던 그때! 마치 기적처럼 나타난게 바로 <초록이>였다고. 새끼 거위의 보디가드를 자처하는 고양이 <초록이>와 그 곁을 그림자처럼 따르는 거위 <두두>의 종을 초월한 우정 이야기를 만나본다.

신동엽, 정선희, 장예원, 토니안이 공동 진행하는 SBS 'TV 동물농장'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SBS 'TV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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