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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미국 유학생 2명 등 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강남구, 미국 유학생 2명 등 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3.31 22: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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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균 강남구청장이 31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코로나19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이 31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코로나19 브리핑을 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에서 3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 중 2명은 미국 유학생이다.

이날 강남구에 따르면 23세 여성, 26세 남성, 그리고 32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세 여성은 지난 29일 미국에서 입국한 뒤 30일 강남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26세 남성은 지난 20일 미국에서 입국한 후 자택에 머물다 30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다른 32세 여성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29일 저녁 신사역 8번 출구 음식점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강남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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