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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가연, 11월 도서 선물로 따뜻함 전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11월 도서 선물로 따뜻함 전한다
  • 송기철
  • 승인 2020.10.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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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인기 신간 5종 증정… 홈페이지 통해 신청 가능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11월 도서 선물 이벤트로 따뜻함을 전한다.

응모자들 중 추첨을 통해 신간 도서를 증정하는 이벤트이며, 가연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응모 기한은 각 11월 17일~19일까지로 당첨자는 개별 연락과 게시판 공지로 안내한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은 11월을 맞아 ‘어른은 아니고, 서른입니다’, ‘박주경의 치유의 말들’, ‘선물’,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딸아 삶의 비밀은 여기에 있단다’ 등 인기 신간 5종을 각각 선물할 계획이다.

‘어른은 아니고, 서른입니다’는 작가가 서른의 마음으로 느낀 일상을 특유의 투박하고 단순하지만 따뜻한 글•그림으로 풀어낸 그림 에세이다. 서른이 된 자신뿐만 아니라 많은 ‘서른이’들의 마음을 이야기 해 깊은 공감을 자아낸다.

‘박주경의 치유의 말들’에서는 KBS 앵커 박주경이 삶과 관계에 지친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치유의 문장들을 만날 수 있다. 작가는 따뜻한 글, 양보하고 배려하는 행동 등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서로를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선물(스페셜 에디션)’은 베스트셀러 작가 스펜서 존슨이 20년에 걸쳐 집필한 대표작으로 인기 드라마 ‘청춘기록’에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현재’라는 평범한 선물이 우리 일생을 좌우하는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에는 미국 2개 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 수년간 오전 4시 30분에 하루를 시작해온 김유진 변호사의 아침 사용법이 담겼다. 아침형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노하우와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일러준다.

‘딸아 삶의 비밀은 여기에 있단다’는 ‘임영주 부모교육연구소’의 대표가 쓴 책으로 엄마로서 딸에게 해주고 싶은 응원과 조언, 키우면서 더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 등 미처 해주지 못한 말을 담았다. 엄마이자 딸인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안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이벤트 담당자는 “한층 쌀쌀해질 11월을 맞아 따뜻한 선물이 되시길 바란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손쉽게 응모할 수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가연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언택트) 전화 상담•결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 직원과 커플매니저들의 마스크 착용과 건물 소독, 엘리베이터와 상담실 각 층 손소독제 비치 등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을 위해 신경 쓰고 있다. 서울 역삼동 본점을 포함해 경인, 광주 등 전국 7개 점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사진 가연결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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