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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예방에 도움 맥주효모 샴푸 활용법
탈모 예방에 도움 맥주효모 샴푸 활용법
  • 유정은 기자
  • 승인 2021.01.27 17: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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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에는 탈모 증상이 악화되기 쉽다. 대기가 건조해지면 두피도 건조해지기 마련인데, 두피의 유수분 균형이 맞지 않아 필요 이상의 각질이 쌓일 경우 모근을 만드는 모낭세포의 활동이 저하되기 때문이다.

또한 추위로 인해 두피의 모세혈관이 수축되면 모발에 산소와 영양분의 공급이 줄어들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게 된다. 이처럼 겨울철에는 탈모가 가속화될 수 있어 모발 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탈모 관리를 위해선 ‘맥주효모’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맥주효모는 맥주 제조 과정에서 생성되는 효모를 건조시킨 것으로 단백질을 포함해 비타민, 미네랄 등 모발 생성 및 강화에 필수적인 각종 영양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탈모 방지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맥주효모의 효능은 과학적으로도 입증됐다. 국제학술지 미래의학(future medicine)에 따르면, 여성 탈모 환자들에게 6개월간 맥주효모를 복용하게 한 결과 모발 수, 모발 밀도, 누적 모간 직경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맥주효모의 효능을 더욱 확실하게 얻고 싶다면 맥주효모가 주원료로 사용된 샴푸를 쓰는 것도 추천된다. 맥주효모 샴푸를 이용하면 맥주효모의 풍부한 영양분을 두피에 직접 전달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시중에만 해도 다양한 맥주효모 샴푸가 출시돼 있다.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자연담은유리병은 고함량의 맥주효모 샴푸인 ‘맥틴 맥주효모 비오틴 두피 샴푸’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에는 맥주효모를 비롯해 모발 성장과 보호에 좋은 비오틴, 서리태 추출물이 10,000ppm 함유돼 있다. 이로 인해 꾸준히 사용하면 모발이 쉽게 탈락하는 것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는 평이다.

또한 맥틴 맥주효모 비오틴 두피 샴푸에는 실리콘 오일, 메틸파라벤 등 두피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는 14종의 화학 성분이 일절 배제돼 있다. 세정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샴푸 제품에 흔히 들어가는 설페이트계 계면활성제조차 없다. 이로 인해 두피가 민감한 사람도 사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pH 5.5의 약산성 샴푸라는 점도 눈 여겨보면 좋다. 건강한 두피와 유사한 pH농도를 띠는 약산성 샴푸는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주며 자극 없이 순하게 두피를 관리할 수 있다.

자연담은유리병 관계자는 “맥틴 맥주효모 비오틴 두피 샴푸는 맥주효모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고 탈모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더불어 두피 건강을 저해시키는 유해화학성분이 사용되지 않아 두피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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