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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유럽의 푸른 로마 루마니아, 유럽 속 유럽 알바니아 ‘걸어서 세계속으로’
동유럽의 푸른 로마 루마니아, 유럽 속 유럽 알바니아 ‘걸어서 세계속으로’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1.10.23 0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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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월 23일, 토요일)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714회에서는 스페셜 <동유럽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 루마니아, 알바니아> 편이 방송된다.

역사와 낭만을 품은 나라 루마니아와 알바니아! 

동유럽의 푸른 로마, 루마니아. 중세풍 건물이 수놓은 도시에서부터 5천 종 동식물의 서식지 다뉴브 삼각지까지 역동적인 나라 루마니아를 눈에 담는다.

유럽 속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알바니아 곳곳을 다니며 수천 년의 역사가 녹아있는 다양한 문화를 만난다.

오늘 토요일 아침,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신비의 나라 루마니아와 알바니아로 떠나본다.

동유럽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 루마니아, 알바니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동유럽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 루마니아, 알바니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북한의 주석궁을 본 따 만든 의회 궁전. 독재의 야망을 잘 보여주는 이 건물은 전 세계 행정 건물 중 미국 펜타곤 다음으로 거대하다. 차우셰스쿠가 남긴 부쿠레슈티의 상징을 만난다.

드라큘라 백작의 전설을 품은 브란성은 '드라큘라'의 모델 블라드 가시공이 실제로 머물렀던 곳이다. 루마니아의 관광 명소 브란성을 둘러본다.

동유럽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 루마니아, 알바니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동유럽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 루마니아, 알바니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루마니아 북서부의 깊은 놀이 공원 투르다 소금 광산. 입구부터 지하까지 120m나 되는 이 소금 광산은 제2 차 세계 대전 때 방공호로 사용됐던 곳이다.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소금 광산을 간다.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 20세기 초까지 외세에 시달렸던 알바니아는 최근 변화의 바람이 불어 활기를 찾아가고 있다. 티라나 관광 1번지 스컨데르베우 광장에서 여행을 시작한다.

동유럽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 루마니아, 알바니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동유럽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 루마니아, 알바니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알바니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베라트. 천 개의 창문을 가진 도시로 유명한 이곳은 오스만 제국 시대로 여행하는 듯하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아름다운 도시를 만난다.

알바니아 고대 도시 부트린트 깊숙한 곳엔 알바니아인의 눈을 닮은 샘 블루아이가 있다.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신비한 자연을 느껴본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프로그램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본방송은 이광용 아나운서가 내래이션을 맡아 토요일 오전 10시 15분에 방송된다.

[Queen 이광희 기자] 사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동유럽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 루마니아, 알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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