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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택, 11월 단독콘서트 “생애 첫 오케스트라와 리사이틀” [퀸TV(Queen)]
김주택, 11월 단독콘서트 “생애 첫 오케스트라와 리사이틀” [퀸TV(Queen)]
  • 박소이 기자
  • 승인 2021.10.27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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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택은 퀸(Queen) 11월호(10월 25일 발간) 인터뷰에서 오는 11월 27일 갖는 단독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들려주었다.

“11월 저의 단콘은 생애 첫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리사이틀로 저의 오리지널을 다 담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 같아 마음 설레네요.”

바리톤 김주택은 16년간 클래식과 오페라 무대에서의 경험을 이번 단독 콘서트에 쏟아부을 계획이라며 “주변에서 만나는 친근하고 익숙한 바리톤 음역대의 매력을 제대로 선사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퀸 11월호 인터뷰 내내 진심을 다한 김주택의 두 번째 이야기를 퀸TV(Queen)로 만나본다.

 

김주택, 11월 단독콘서트 “생애 첫 오케스트라와 리사이틀” [퀸TV(Queen)]
김주택, 11월 단독콘서트 “생애 첫 오케스트라와 리사이틀” [퀸TV(Queen)]

 

Q 11월에 준비 중인 단독공연 소개를 해주세요.

생애 첫 오케스트라와의 리사이틀이에요. 제 본업은 오페라 가수잖아요. 오페라 공연은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죠. 그래서 가장 설레는 부분이 저의 오리지널을 다 담을 수 있는 공연이 될 것 같거든요. 보통 오페라라고 하면 떠오르는 웅장함을 다 표현해내고 싶어요. 음식도 재료 본연의 맛이 좋아야 맛있듯이 이번 공연도 오페라 본연의 맛을 한껏 끌어올렸으면 해요. 16년 동안 경험으로 쌓아온 실력을 최대한 많이 넣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Q 혼자서 하는 공연은 좀 더 부담될 것 같아요.

네. 너무 부담돼요. 팀으로 무대에 오르면 양 옆에 믿을 사람들이 있는 거잖아요. 하지만 단독공연은 그렇지 않죠. 혼자 오롯이 깨우쳐야 하는 부분들이 있죠. 관객들의 시선도 저에게만 집중되고요.
 

Q 이것만큼은 자신 있다는 부분이 있다면요?

남성 성악 성부 중 테너나 베이스에 비해 바리톤은 조금 생소할 수 있어요. 그런데 오히려 제일 일반적인 톤의 목소리거든요. 굉장히 익숙하고, 친근하게 느끼실 거예요. 바리톤이라는 음역대의 매력을 제가 제대로 보여드리고 싶어요.
 

[인터뷰 송해리] 영상 양우영 기자

Q 11월에 준비 중인 단독공연 소개도 좀 해주세요.
Q 단독공연은 팀으로 준비하는 게 아니잖아요.
Q 혼자서 하는 공연은 좀 더 부담될 것 같아요.
Q 이것만큼은 자신 있다는 부분이 있다면요?

#김주택 #팬텀싱어 #미라클라스
**김주택 퀸 인터뷰는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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