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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TREND 요즘 그게 유행이라며?
리빙 전문가에게 들어본 2013 리빙 트렌드
LIVING TREND 요즘 그게 유행이라며?
리빙 전문가에게 들어본 2013 리빙 트렌드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13.07.16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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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스길드 진시 사이드 접시
심플하면서도 기하학적인 패턴이 돋보인다. 젠한국

레이첼바커 라이트 면기와 치커리 공기
예전보다 밥공기와 국그릇 사이즈는 작아졌고, 아랫부분은 좁고 위로 갈수록 넓은 형태의 제품이 인기다. 젠한국

디자이너스길드 진시 티컵과 레이첼바커 치커리 티팟
최근엔 블루 계열 색상을 사용하는 제품이 늘고 있다. 젠한국

주부들의 영원한 로망인 그릇, 아기자기한 멋과 직접 만드는 소소한 재미까지 있는 핸드메이드 소품, 집 안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벽지까지… 리빙 전문가들이 2013 리빙 트렌드에 대해 알려주니 놓치지 말고 참고하자.
진행 이승미·도수라 기자 | 사진 및 자료제공 부라더미싱(1588-3640), 젠한국(1899-1840), 오가닉 트리(02-513-0450)

 

소소한 행복, 핸드메이드 소품
색과 크기, 배열에 따라 무궁무진한 변신이 가능한 도트 무늬는 시선을 사로잡으며 귀엽고 사랑스러워 세대와 시대를 막론하고 여전히 사랑받는 디자인으로 요즘에도 가장 인기 있는 패턴 중 하나다. 이와 함께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또 하나의 디자인은 바로 네이처 패턴. 힐링이 트렌드인 만큼 패브릭 시장에도 힐링 바람이 불면서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네이처 패턴이 대세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자연의 색감을 반영한 패브릭을 통해 인테리어를 연출하면 심신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이와 더불어 소재 역시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친환경 제품이 유행이다. 건강과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 관심사로 대두되는 요즘, 핸드메이드를 찾는 가장 큰 이유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소재로 만드느냐가 핸드메이드의 이슈로 떠오르며 순면, 유기농 원단, 천연 섬유 등 친환경 소재들이 인기를 얻게 된 것이다.
부라더상사 광고홍보팀 유지혜

목재 의자가 알록달록한 패브릭을 만나 봄기운 가득한 소파로 변하듯 융합을 통한 다양성이 핸드메이드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도트 가방
도트 패턴은 시대를 막론하고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디자인이다.

힐링이 대세인 만큼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네이처 패턴이 유행이다.

NV400
머신 퀼트가 가능한 퀼트 겸용 재봉기로 알파벳 이니셜 재봉과 294가지의 재봉모양이 탑재되어 있는 고급형 제품이다. 부라더미싱

NV950
터치 한번으로 다양한 자수 모양을 연출할 수 있는 재봉기로 아이들 옷이나 가방을 손수 만들어 주는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부라더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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