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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반려견 순심이 떠나보낸 이효리, 함께한 3647일…캠퍼스 고양이 구조 작전
[TV 동물농장] 반려견 순심이 떠나보낸 이효리, 함께한 3647일…캠퍼스 고양이 구조 작전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5.09 0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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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신동엽·김수민·정선희·토니안 / 사진 = SBS 'TV 동물농장’ 제공
왼쪽부터 신동엽·김수민·정선희·토니안 / 사진 = SBS 'TV 동물농장’ 제공

오늘(5월9일, 일요일) SBS <TV 동물농장> 1020회에서는 △캠퍼스 고양이 구조 작전 △이효리와 반려견 순심이 등이 방송된다.

▶ 캠퍼스 고양이 구조 작전

서울의 한 대학 캠퍼스에 구조가 절실한 고양이가 있다!

서울의 한 대학 캠퍼스 건물에 구조가 절실한 고양이가 있다는 제보. 지상에서 무려 20미터 높이에 있는 건물 외벽 천장에 고양이가 울고 있었다. 사다리차까지 빌려 구조 작전을 펼쳤지만, 사흘이 넘도록 구조에 실패했다고 한다!

건물 도면을 살펴본 결과, 고양이가 있는 장소는 배관조차 없는 밀실과도 같은 곳 이었다. 과연, 이 고양이는 어쩌다 거기까지 들어가게 된 걸까? 그리고 무사히 구조할 수 있을까?

이효리와 반려견 순심이 / 사진 = SBS 'TV 동물농장’ 제공
이효리와 반려견 순심이 / 사진 = SBS 'TV 동물농장’ 제공

▶ 이효리와 반려견 순심이 1편

가수 이효리가 말하는 반려견 순심이가 남긴 것들, 변화시킨 것들.

2020년 12월 23일, 10년을 함께해 온 반려견 ‘순심이’를 떠나보낸 가수 ‘이효리’씨. 3647일이라는 시간 동안, 서울에서 제주까지, 집에서 촬영장까지 ‘순심이’는 늘 이효리 씨의 곁을 지켜왔고,이효리 씨 또한, 그런 순심이를 통해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순심이’와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던, 제주에서의 첫 집을 다시 찾은 이효리 씨 와 이상순 씨. 유기견이였던 ‘순심이’와의 만남부터, 함께 했던 추억들 그리고 가슴 아픈 이별까지…. 이효리 씨와 함께 기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인간 중심의 사회에서 벗어나 인간과 동물의 진정한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는 동물 전문 프로그램 SBS 'TV 동물농장'은 신동엽, 정선희, 토니안, 그리고 김수민 아나운서의 공동 진행으로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SBS 'TV 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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