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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부탁해] 밤낮 우는 하루, 고양이계 판소리꾼? 지옥의 세레나데?
[고양이를 부탁해] 밤낮 우는 하루, 고양이계 판소리꾼? 지옥의 세레나데?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1.05.14 2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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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울지말자 하루야! /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부해)
하루만 울지말자 하루야! /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부해)

오늘(5월 14일, 금요일) EBS1TV ‘고양이를 부탁해 시즌7’ 7화에서는 <하루만 울지말자 하루야!> 편이 방송된다.

고양이 계의 판소리 명장, 하루가 떴다? 24시간 잠시도 멈추지 않고 구슬프게 우는 지옥의 세레나데. ‘내 목소리에 집중하라냥’ 일할 때는 물론, 잘 때도 밤새 우는 하루 때문에 집사는 분노 폭발!

고양이 계에도 판소리꾼이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온종일 구슬픈 목소리로 지옥의 세레나데를 열창한다는 고양이 하루. 내 목소리에 집중하라는 듯 일을 방해하는가 하면 밤새 울며 매일밤 뜬 눈으로 지새우게 하는 녀석! 

여행 콘텐츠 기획자인 집사 덕에 인터넷 생방송 중 난입까지 저지르고야 마는데! 계속되는 문제 상황에 집사는 화를 참지 못하고 폭발하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5~6살 무렵부터 울기 시작하더니 점점 심해졌다는 하루. 병원 종합검진 결과에서도 별 이상이 없었단다. 그런데 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하는 녀석? 집사 옷에 격정적 꾹꾹이를 하더니 중성화 수술을 했음에도 이내 생식기를 핥기 시작하는 것. 

그런 모습을 본 집사는 혹시 발정에 의한 울음이 아닐지 의심하기도 했다는데. 12살 노령묘임에도 도무지 지칠 줄 모르는 하루. 대체 녀석이 우는 이유는 무엇일까?

5월 14일 금요일 밤 11시 35분 EBS1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공개되는 <하루만 울지말자 하루야!> 편에서 확인해 보자.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고양이를 부탁해 (고부해) 시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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