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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폭염 대비 그늘막 추가 설치
구로구, 폭염 대비 그늘막 추가 설치
  • 이광희 기자
  • 승인 2021.06.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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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동·오류2동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 5개소…총 140개소 운영
신한은행 신도림동지점 앞 그늘막 [구로구 제공]
신한은행 신도림동지점 앞 그늘막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폭염을 대비해 그늘막 5개소를 추가 설치했다.

추가된 그늘막 설치 장소는 ▲신도림동 주민센터 건너편(신도림로 40 횡단보도) ▲신도림월드메르디앙 앞(신도림로 65 횡단보도) ▲신한은행 신도림동지점 앞(경인로 661 횡단보도) ▲신도림우성1차 앞(신도림로 110 교통섬) ▲오류푸르지오 앞(오류로8길 11 횡단보도) 등이다.

그늘막은 대형교차로 또는 사거리 등 주요 간선도로변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에 고정형 파라솔 형태로 설치됐다.

이번 추가 설치로 구로구는 관내 총 140개소 그늘막을 10월까지 운영한다.

그늘막은 폭염 기간 중 상시 펼쳐놓고 장마‧태풍‧강풍주의보 등이 예측되는 경우 또는 그늘막이 파손되거나 그늘막으로 인한 사고가 예상되는 상황에서는 접어놓을 수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각 동별 그늘막 관리 담당자를 지정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Queen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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