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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정지영과 함께한 로맨틱 감각의 룩데이트
아나운서 정지영과 함께한 로맨틱 감각의 룩데이트
  • 매거진플러스
  • 승인 2004.06.0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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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목소리는 물론 부드러운 외모까지 겸비한 여자. 아나운서 정지영과 함께 로맨틱 감각의 휴양지로 떠난다. 햇빛과 바람이 담긴 컬러, 나부끼는 소재로 여성미를 흠씬 발휘하는 리조트 룩과의 시원한 만남.
의상 & 소품 _ 겐조·puma collection(02-3447-7072), 금강·visit in newyork(02-3442-3376),
스텔라 멕카트니(02-3482-4570), rebecca taylor·제이 로즈로코 뉴욕(02-3446-2730),
HELEN KAMINSKI(02-553-3570), ROYS(02-557-7087),
looks(02-2016-6809), DKNY(02-546-7764)
헤어 & 메이크업 _ 김청경 헤어 페이스(02-3446-2700, 메이크업 _ 김수영, 헤어 _ 현규)
스타일리스트 _ 김서현 어시스턴트 _ 안미정, 이경현
사진 _ 김도형 기자 진행 _ 이은별 기자


라디오라는 매개로 만날 수 있는 이들에게는 어떤 환상적인 이미지가 숨어 있다. 베일 속에 가려진 이미지는 다시 차분한 음성으로 바뀌어 다가오므로 늘 설렘 같은 것이 묻어나 있다. 특히 새벽 방송에서 만나는 아나운서에 대한 느낌이 남다른 것은 밤이 주는 차분한 이미지 때문은 아닐지. 하루를 돌아보고 다시 또 다른 하루를 시작하는,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새벽녘. 지적인 이미지와 함께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감성으로 다가오는 정지영 아나운서가 여기, 이런 느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지적인 이미지의 그녀는 98년 S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생방송 모닝와이드’ ‘접속 무비 월드’ 등의 진행을 맡았고, 각종 시상식의 사회로 나서면서 얼굴을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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