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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있을 家> 박민지, 아랍의 7번째 왕자와 황당한 결혼스캔들에 휘말리다
<진짜 있을 家> 박민지, 아랍의 7번째 왕자와 황당한 결혼스캔들에 휘말리다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8.07.09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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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채널 A플러스 ‘진짜 있을 家’ 캡처

채널 A플러스 <진짜 있을 家> 박민지가 황당한 결혼스캔들에 휘말렸다.

7일 방송된 채널 A플러스 <진짜 있을 家> 4회 방송에서는 강빈(박민지)이 가족들의 엉뚱한 오해로 인해 안다펜수르의 5번째 부인이 될 뻔한, 기막힌 이야기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극중 강빈은 여주까지 놀러 온 안다펜수르를 위해 일일 가이드로 나서는가 하면, 해라의 성화에 못 이겨 안다펜수르를 자신의 펜션으로 데려가 함께 바비큐 파티를 벌이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강빈이 없는 사이 맹실장이 강빈의 가족들에게 안다펜수르가 아랍의 7번째 왕자라는 사실을 전했고 이에 가족들은 강빈과 안다펜수를 결혼시켜 빚더미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허황된 꿈을 꾸기 시작했다.

하지만 눈치 빠른 강빈은 가족들의 유별난 행동을 이상하게 여기던 차에 안다펜수르가 화상전화를 통해 자신의 여러 부인들을 차례로 소개시켜줬고 이를 의아하게 여기며 “안다펜수르! 근데 당신 둘째 부인이랑 내가 왜 친하게 지내?”라고 물었다.

이에 안다펜수르가 “강빈 씨가 내 다섯 번째 부인이 될 거니까!”라고 당당히 말하는 모습에 강빈을 포함한 가족들이 화들짝 놀랐다. 이에 강빈은 비로서 가족들의 꿍꿍이를 알게 되어 수빈을 향해 무섭게 달려드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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