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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마이크 타이슨 등 발굴 커스 다마토… 원자로 만든 소년 누구?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마이크 타이슨 등 발굴 커스 다마토… 원자로 만든 소년 누구?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7.07 10: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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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871회에서는 복싱 트레이너계 전설 커스 다마토가 ‘위대한 스승’ 편에 등장한다. 또 △특별한 졸업생 △기숙사의 유령 △소년의 꿈 등이 소개된다.

◆ 위대한 스승 : 플로이드 패터슨, 호세 토레스, 그리고 미국 최고의 복싱대회에서 챔피언을 석권한 전설의 마이크 타이슨. 놀랍게도 복싱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이 선수들 뒤에는 모두 한 남자가 있었다. 바로 커스 다마토. 이 남자의 놀라운 이야기를 만나본다.

커스 다마토는 현재 복싱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어 있는 마이크 타이슨, 플로이드 패터슨, 호세 토레스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을 발굴하여 챔피언으로 만든 복싱 트레이너계 레전드들의 레전드다.

이들 외에도 다수의 실력파 선수들을 길러내었고, 현재 복싱 현역 최고의 트레이너들로 꼽히는 테디 아틀라스, 케빈 루니, 조 파리엘로 등도 커스 다마토 문하에서 나왔다. 몸을 좌우로 흔들며 상대에게 접근하는 복싱스타일인 피커부 스타일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 특별한 졸업생 : 2019년 미국,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선 학생들의 졸업앨범 촬영이 한창이었다. 그런데 뜻밖에도 이 학교에는 세계를 놀라게 한 아주 특별한 졸업생들이 있었다. 졸업앨범에 얽힌 그 특별한 사연을 만나본다.

◆ 기숙사의 유령 : 1980년대 미국, 하나 둘 한 곳에 모인 사람들은 누군가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놀랍게도 그들이 간절히 기다린 것은 유령이었다. 한 대학교에서 미스터리한 유령이 나타난다는데…. 유령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 소년의 꿈 : 1994년 미국, 타이어 도난 사건으로 주변 도로를 검문 중이던 경찰. 그런데 그 과정에서 한 자동차 트렁크에 있던 수상한 물건들을 발견하는데…. 그것은 놀랍게도 그것은 원자로였다. 원자로를 만든 한 소년의 기막힌 스토리를 만나본다.

한편 ‘도깨비의 선물’ 편에서는 2018년 한국 드라마 속 놀라운 우연을 찾아본다.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우리 주변의 작고 사소한 사건으로부터 세계적인 사건들을 재연형식으로 재구성해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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