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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패션 이벤트/미녀 스타 3인의 모녀 멋내기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패션 이벤트/미녀 스타 3인의 모녀 멋내기
  • 양우영 기자
  • 승인 2020.04.11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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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2월호

옥소리 모녀

청순한 아름다움을 한껏 자랑하고 있는 배우 옥소리(23). 그녀의 반듯한 이목구비가 스크린을 가득 채워 오면 금방이라도 그 속에 빠져들 것 같은 매혹적인 모습이다. 옥소리의 뛰어난 미모는 바로 어머니 오정숙씨(44)를 그대로 빼닮은 덕분.

갸름한 얼굴, 고운 눈매가 영낙없는 어머니의 모습이다. 

품위있는 자태가 돋보이는 어머니에게선 따스하고 부드러운 중년의 멋이 배어나온다. 

1991년 2월호 -패션 이벤트/미녀 스타 3인의 모녀 멋내기/옥소리모녀
1991년 2월호 -패션 이벤트/미녀 스타 3인의 모녀 멋내기/옥소리모녀

 

사진 왼쪽)심플라인의 리치 감각 모드. 딸이 입은 투피스는 색이 고운 캐시미어 재킷과 바이어스로 포인트를 준 검정 랩스커트를 매치시킨 단정하고도 세련된 실루엣의 수트. 칼라리스 네크라인으로 심플라인을 강조했다. 어머니가 입은 투피스는 테일러드 칼라의 클래식한 정통 수트. 보속단추로 화려하고 노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사진 오른쪽)벨벳과 실크 등 고급 소재를 사용한 정장수트. 딸은 헴라인을 곡선으로 처리, 여성스러움을 더한 벨벳 재킷과 화려한 광택의 자카드 스커트를 매치, 화려하면서도 중년의 품위를 잃지 않는 고상한 멋을 표현했다.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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