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한방병원에서 맞춤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한방병원에서 맞춤 치료를 받을 수 있다.
  • 박소영
  • 승인 2017.12.04 1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방병원이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의 새로운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교통사고는 충돌 당시의 충격이 온몸에 전달되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교통사고 환자들이 가장 흔하게 경험하는 증상은 통증이다. 특히 사고 상황에서 과도하게 목이 꺾이면서 나타나는 목 통증과 충격이 직접 전달되는 허리 통증이 잦다.

기존에 양방 위주로 이루어지던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가 한방 분야로까지 확장되면서 환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진 모양새다. 한방 병원을 찾는 이유 중 한가지로 1999년부터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이 바뀌어 한방 의료기관에서 시행하는 침과 약침요법, 추나요법, 한약 등의 다양한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프로그램이 자동차보험 혜택을 받는 것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교통사고는 사고 직후 나타나는 증상과 더불어 후유증 치료도 매우 중요하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사고의 경중에 관계없이 나타나고, 사고 발생시점 이후로도 후유증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 또한 문제다.

또, 사고 즉시 발생하는 것이 아닌 2~3일 뒤, 늦으면 일주일이나 수개월이 지난 후에도 나타날 수 있어 진단이 어렵다. 따라서 사고 초기에 통증이 경미하다고 치료를 받지 않고 무리한 활동을 지속한다면 오히려 나중에 교통사고 후유증이 지속될 수가 있다.

교통사고 초기 및 후유증 치료 병원인 강동 모커리한방병원 정용재 원장은 “한방치료는 몸 안의 균형 및 기혈 순환, 미병증(질병으로 나타나기 전 나타나는 여러 가지 사소한 증상)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온 만큼 후유증을 예방하고 치료해 각종 질환을 초기 단계에서부터 관리한다. 또한 환자 개개인의 상태와 증상 변화를 최대한 반영해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제시하는 만큼 만족도가 높다.

또한 단순히 통증을 없애주는 치료만 하면 초기에는 잠깐 좋아지는 것 같지만 나중에 다시 증상이 재발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치료기간이 더욱 길어질 수 있다. 따라서 통증뿐만 아니라 약해진 주변의 근육, 인대 등을 강화해주고, 생활관리 등을 도와줌으로써 통증의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하는 한방치료가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이전과 달리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에 도움되는 모든 한방프로그램을 보험혜택을 적용 받아 치료비용에 대한 본인 부담금 없이 치료에 전념할 수 있기 때문에 경미한 교통사고라고 해도 가까운 자동차사고 한방병원을 내원해 빠른 시일 내에 치료를 받는 것이 교통사고후유증 증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고 후에는 반드시 한의원이나 병원 등의 의료기관을 통한 정확한 진단이 우선이며,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필수이다. 강동 모커리 한방병원에서는 양방, 한방 협진을 통하여 일반 한의원에서 시행하기 힘든 X-ray나 MRI 등 검사 등을 통하여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이에 따른 적절한 치료가 가능하기에 확실한 진료를 받아볼 수 있다.

교통사고 후유증 원인을 되짚어보면 사고 초기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했거나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교통사고에 따른 후유증이나 통증이 만성화되는 것을 막으려면 사고가 난 직후에 즉시 해당 의료기관을 찾아 필요한 치료를 받고 관리 방법을 상담하는 등 사고 초기에 빠르게 몸을 회복하는 것이 최선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