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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분말, 유기농으로 안전성 확인해야
새싹보리분말, 유기농으로 안전성 확인해야
  • 유정은 기자
  • 승인 2021.04.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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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보리는 통보리를 파종하여 15~20cm 정도 자란 보리 새순을 말한다. 새싹보리에는 폴리페놀, 사포나린, 루테올린, 식이섬유 등의 약 45종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새싹보리효능으로는 활성 산소 억제에 도움이 되는 폴리페놀과 숙취 해소에 도움을 주는 사포나린이 대표적이다. 또한 철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영양 불균형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시중의 일부 새싹보리 제품에서 금속이물질 등이 검출돼 논란이 됨에 따라, 새싹보리 부작용이 우려될 때는 제품 선택시 원료와 안전성 검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새싹보리 관련 제품 중에는 국내산 유기농 새싹보리분말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유기농 새싹보리 제품 중에서는 포장형태가 원통형, 팩, 스틱형 등이 있는데 개량해서 먹기 어렵다면 과복용 방지를 위해 정확히 계량된 제품을 권장한다. 

스틱 형태로 출시된 포뉴 변할때 유기농 새싹보리는 국내 청정지역에서 자란 유기농 새싹보리 제품이다. 

포뉴 관계자는 “이 제품은 에어밀 제트 분쇄법을 통해 새싹보리 원물에 붙은 금속 이물질 및 외부 오염물질을 안전하게 제거했으며,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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